핸드메이드
최근의 만든 것들.

컵받침 만들었다.
.
양면으로 만들긴 했는데, 수 들어간 부분이 더 마음에 든다.


내가 레이스 뜨기를 하다니.
선생님께 배운 것이긴 하지만 배워서 배워지다니 놀라울 따름.
약식과정이지만 프랑스자수도 배우고 있는데 이것도 아주 즐거운 세계.


good luck

모니터에 붙여놓고.
by Nanda | 2009/10/26 22:44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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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cy at 2009/10/26 22:55
오 컵받침에 손뜨게 까지 멋지다
바느질은 즐거워 룰루~
Commented by Nanda at 2009/10/27 16:24
히 근데 내가 한건 다 꼼꼼치가 않아.
바느질하면 시간 정말 잘가
Commented by bignacta at 2009/10/26 23:36
맨날 소심하게 눈팅만 하다가 나름 용기를 내어 글남겨요:)
난다님은 참 아기자기한거 잘만드시는 것 같아서 너무 부러워요ㅠㅠ
Commented by Nanda at 2009/10/27 16:25
다른사람에게 말 거는 것 꽤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요.
고맙습니다. ^^
Commented at 2009/10/27 21: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anda at 2009/10/31 02:06
감사했습니다^^
Commented by at 2009/10/27 23:38
와-컵받침 깜찍해요
저도 저렇게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은 많이 하지만
항상 나중으로 미루게 되더라구요.^^;
Commented by Nanda at 2009/10/31 02:07
저도 생각만하고 미루고 미룬지 몇년만에 시작했어요.
생각하다보면 언젠가는..
Commented by 우와 at 2009/11/02 15:35
너무 예뻐요
프랑스 자수 어디서 배우세요?
내 손으로 직접 이것저것 만드는건 참 재밌죠~
Commented by Nanda at 2009/11/03 09:15
미아동 선생님(?)께 배워요.
인터넷에서 스탐티쉬,프랑수자수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나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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