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잠을 너무 많이 잔 탓인지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다.
일끝나고 빈둥빈둥모드에서 수정과 여러가지 추가작업이 생기니
일모드로 빨리 전환이 안된다.
게다가 각종 미드들이 뉴시즌으로 돌입했기 때문에 더욱 힘들다.
덱스터.csi lv.위기의 주부들.빅뱅이론.새로 챙겨보고있는 라이투미. 
거기에 선덕여왕까지.
오늘밤이 고비다.흑흑. 빨리 다 해야하는데.

-나도 미실처럼 각성이 필요하다!

-민트페스티벌 준비를 슬슬 하고있다.
벌써 1년이 지났구나.
작년에 못간 것 때문에 더 불타올라서 철저하게 준비하고있다.
시간표뽑아서 동선짜고, 무릎담요주문하고,
음악들 한번씩 다 들어보고.
카메라도 수리해야한다.
이미 볼 건 다 정해뒀는데
다른 뮤지션들 음악 들으면 또 흔들리고 그런다.
그래도 한군이랑 같이가는거니까
무리하지 말아야지.





by Nanda | 2009/10/14 02:46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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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환타 at 2009/10/14 04:17
라이투미 보시는군요! ㅎㅎ 전 하루종일 이것만 돌려보고있지요. 통합자막이라 영어공부용으로도 굿:)
Commented by Nanda at 2009/10/15 05:20
환타님블로그에서 보고 바로 찾아봤지요.
라이트만 영국 발음 매력적인 것 같아요, 오블러디헬 이럴때 가슴이 두근두근.
Commented by lucy at 2009/10/14 11:56
아 너도 가는구나 민트페스티벌
나는 이제 왠지 그런 페스티벌은 저질체력으로 인해 무리라는걸
깨닫고 같이가자던 친구의 손을 뿌리쳤다지 아아
Commented by Nanda at 2009/10/15 05:23
나도, 체력과 여유없음을 핑계로 흘려보내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
올해는 가볼려구. 남은 작업 무사히 끝내길-
Commented by 언덕 at 2009/10/14 12:50
앗, 저도 GMF가는데 ㅎㅎ
이번이 세번째 건데, 갈때마다 너무 욕심부려서 몸살날 정도에요
검정치마랑 장기하와 얼굴들, 이적,흐른, 한희정 등을 목표로
이번에는 슬렁슬렁 즐기다가 오려구요ㅋ
Commented by Nanda at 2009/10/15 05:25
오 가시는군요.
전 몸살나도 괜찮은데 같이가주는 남편이 문제라,
욕심내지 않고 잘 다독거릴(?)라구요.ㅎㅎ

장기하랑 이적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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