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DF

'콘스탄틴&엘레나'를 보고왔다.
작년에 EIDF(국제다큐영화제)를 처음 알게되었지만
이미 끝난다음이라 아쉬워하다 잊어버렸었다.

그러다 우연히 작년상영프로그램을 구해서 보다가
혹시나 해서 검색했더니 행사중이라
급하게 예약하고 보고왔다.


 
한군이 캡쳐한 거 올리면 안된다던데
나중에 지워야 할듯..

상영이 끝나고 디렉터클래스가 있어서 신청해서 들었다.
감독이 스물다섯살이란 말에 놀랐다.
지금 스물다섯이면 이거 촬영할 땐 스물셋쯤..

난 대기만성형일거라고 위로하며 마음을 추스렸다.

스케치한거 완성해서 감상문 올려야지.












by Nanda | 2009/09/26 21:3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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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cy at 2009/09/28 00:46
할머니 패셔니스타야 ㅋㅋ 완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만 입어서 어찌나 탐나던지
ㅋㅋ 귀엽다 컬러입혀서 그려봐~
Commented by Nanda at 2009/09/28 06:38
두건이 패션의 완성인 듯 했어. 어떤 패션에도 두건만 두르면 귀여워보이니. ㅎㅎ
Commented by lucy at 2009/09/28 23:50
그래서 나도 오늘부터 다시 두건인생
Commented by Nanda at 2009/10/01 06:04
그 색깔 잘 어울리던데. 난 머리띠나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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