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틴&엘레나'를 보고왔다.
작년에 EIDF(국제다큐영화제)를 처음 알게되었지만
이미 끝난다음이라 아쉬워하다 잊어버렸었다.
그러다 우연히 작년상영프로그램을 구해서 보다가
혹시나 해서 검색했더니 행사중이라
급하게 예약하고 보고왔다.
한군이 캡쳐한 거 올리면 안된다던데
나중에 지워야 할듯..
상영이 끝나고 디렉터클래스가 있어서 신청해서 들었다.
감독이 스물다섯살이란 말에 놀랐다.
지금 스물다섯이면 이거 촬영할 땐 스물셋쯤..
난 대기만성형일거라고 위로하며 마음을 추스렸다.
스케치한거 완성해서 감상문 올려야지.